대한 예수 장로회 - 문수 교회/울산 C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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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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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수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3주 동안 박베드로 목사님, 드보라 사모님이 이스탄불을 심방 오셔서 좋은 사귐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된 것을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바쁘고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저희들과 함께 해 주신 목사님 내외분, 그리고 기꺼이 섬겨주신 울산 문수교회 식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부부가 오심으로 몇가지 저희들은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첫째는 깊은 소속감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사라 선생님들의 얼굴이 더 여유가 생기고 기쁨이 넘치는 모습을 보게 되어 기뻤습니다. 2세들도 너무나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 문수교회가 저희들의 더욱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품고 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멀리 있게 되면 기도제목이  막연해지고 이론적이 되기 싶습니다.  이번에 목사님 부부가 오심으로 저희들이 어떻게 생존하고 있는가를 그리고 어떤 모습으로 선교하고 있는 가를 어떤 위험적 요소들이 있는가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셋째, 저희들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짐으로 쉼을 누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베드로 목사님 부부와 옛날 이야기를 하면서 요즈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밤이 맞도록 대화하는 가운데 저와 마리아 선생은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과 대화한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었습니다.  저희들은 따로 여름 휴가를 가지 안아도 될만큼 쉼을 누릴 수 있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슬람권 선교는 사막에 물주기라고 말합니다. 사막을 옥토로 만들고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숲으로 만드는 일은 한번 꿈꾸고 싶은 비젼이지만 이를 실천하는 일은 괴로운 일입니다.  낙담과 좌절의 시간 그리고 위험의 시간들을 통과하고 난 뒤에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을 기대합니다. 이 한 가지 기대를 모가지 길게 내밀어 바라보면서 오늘을 견디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일에는 우리의 능력도 우리의 믿음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여기 이렇게 버티는 것은 여러분들의 기도의 덕임을 늘 기억합니다.   성령님의 강권하심이 우리를 우리되게 하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늘 문수교회에 빚진자로 남겠습니다.

터키 이스탄불 이요셉, 마리아 드림


    
deborah 그곳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늘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주 안에서 행복하시고 영육간에 강건하세요. 2007/07/16
김다윗 수고가 쌓이고 드림이 쌓이면 받는 날도 오리라 믿습니다. 항상 강건하시길 축복합니다. 2007/07/16
조요한 저 혼자 터키에 다녀와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목사님과 사모님이 터키에 다녀오시면서 여러모로 피차 안위함을 얻고 많은것을 배우게되어 감사합니다. 터키를 향한 기도와 두분의 사랑과 섬김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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